사당에 있는 아웃백입니다.


뭐 유명한 곳이라 따로 설명은 필요 없겠죠;;


아웃백에서 요즘에 런치 메뉴를 5시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가봤습니다.


메뉴판 맨 뒤에 있더라구요

선택 메뉴에 스프, 에이드, 커피가 포함됩니다.

가격은 10,900 부터 33,550 까지

아웃백 치곤 싼 가격인거 같아요 

하지만 10,000원대에선 식사는 별로 없는거 같아요


저희는 뉴욕 스트립, 캘리포니아 스테이크를 시켜봤습니다.



테이블 모습입니다.



옥수수 스프...짭니다

옥수수 알갱이는 많아서 맛있는데 짭니다 -_-;



양송이 스프... 짭니다

양송이는 많아서 맛있는데 짭니다..-_-; 그래도 옥수수 보단 덜했어요



아웃백의 대표메뉴 부시맨브레드 입니다~

싸오기도 하지만 아웃백에서 바로 먹는 부시맨브레드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19,250


맛은 괜찮아요 근데 먹다보면 좀 질리더라구요

소스와 고기의 배분을 잘 해가면서 먹어야 될거 같습니다;;



뉴욕스트립 \33,500 


맛있네요 고기도 사진에 나온거 보단 좀 큽니다.

사이드 2개 선택 가능인데 저희는 통감자, 감자튀김으로 했어요

먹다보니 하나는 볶음밥으로 할껄 했던 후회가...



원래는 에이드인데...사진 안찍고 먹어서 리필한 환타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_-;

총 가격은 \52,800 

런치치고는 많이 나온 느낌;; 이런정도를 생각한게 아니었는데 음....

그래도 스테이크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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