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카오톡 플친을 맺은 맥도날드로 부터 맥코인 을 준다는 소식에

아침도 안 먹고 가 봤습니다


맥코인은 8월 11일 이번주 까지 증정하고

매장 마다 선착순 50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 58개국에서 빅맥 단품 한개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주의사항은 

한사람이 여러개의 빅맥 BLT 세트를 구매해서 맥코인은 한개만 줍니다

11시 에 판매가 시작됩니다

11시 에 딱 맞춰 갔는데 대기 줄이 10명정도 있더군요

매장 일하시는 분들도 뭔가 이런 이벤트에 익숙하지 않으신 느낌입니다





사람은 10명 밖에 안되는데

15분쯤 기다려 겨우 주문하고 받았네요

지금 보고 알았는데 30주년이라고 써있군요

50주년이 맞습니다





맥코인입니다

묵직한 500원 동전 느낌입니다

1978 ~ 1988 이라고 써있네요..


다른 블로그를 둘러보니

다른 년도의 맥코인도 있네요

5종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빅맥 BLT 입니다

이건 동전을 얻기위해 산거라..





평소 먹던 빅맥에 베이컨 들어간거 말고는 차이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치즈는 담백하고 패티는 좀..별로

베이컨은 그럴 저럭 입니다

양상추는 싱싱하고요






빅맥 먹으면서 드는 느낌은..


역시 햄버거는 버거킹

감자튀김은 맘스터지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음..맥코인 관련 소개나 이벤트 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mcdonalds.co.kr/www/kor/event/event_view.do?event_seq=187&utm_medium=Naver_BrandSearch&utm_source=Main&utm_campaign=BigmacBLT_0806&utm_content=Paid_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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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운정 맛집 검색하다 몇페이지 안 들어가서 나오는 곳이고 집에서 가깝길래

가본 곳입니다






상가텔 이라고 하나요

1층은 상가고 2층부터 원룸인..

상가텔이 많은 곳에 있어서 네비 없이는 찾기가 좀 힘듭니다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매장 내부 모습입니다


넓직하니 깔끔하고 시원하더군요







메뉴판입니다

종류는 딱 정해진 몇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냉모밀도 궁금했지만..

덥기때문에 부타노 쇼가야끼와 연어남방즈케 로 시켰습니다






독특한건 물과 냅킨이 처음부터 셀프입니다

여름이라 물 많이 마시려면 좀 불편하더군요..






연어남방즈케(10,000)





부타노 쇼가야끼(9,500)


연어는 맛있다고 합니다

제가 연어나 생선을 잘 안먹어서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돼지고기 구이는

그냥 우리나라 돼지고기 구이와 비슷해서

살짝 실망 했습니다

원래 일본과 우리나라 구이 방식이 같은건지...제가 괜한 기대를 한 느낌..


저기 두부는 두부를 얇은 막을 씌우고 튀겨서 가츠오부시를 얹은건데

꽤 괜찮네요

다만 정사각형 큰 두부인데 잘 바스라져서 집어먹기 좀 힘듭니다..


나머지 반찬도 괜찮고..


제 메인메뉴 약간 실망한거 말고는 갈만 한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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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갈일 있어서 여기 저기 찾아보다 가본 부타리안 이라는 식당입니다


동작구청과 CTS기독교 방송 건물 사이에 골목에 있는데 찾기가 그리 쉬운 편은 아닙니다


일본식 돈부리 덮밥 이라고 해서 가보았네요


고기를 잔뜩 얹은 덮밥이라고 해서 기대 가 되더군요..

 





영업시간이 작아서 잘 안보이네요 11:00 부터 22:00 라고 합니다


바깥쪽엔

"혼을 담은 한 그릇의 감동"

"숙성 돼지고기 덮밥 전문점"


이라고 써있네요





메뉴들입니다






일본 라멘집이나 요즘 맥도날드, 버거킹에서 쓰고 있는 무인 주문기 를 쓰더군요..


저희는 바라동(점보), 소갈비동 으로 했습니다


부타동은 목살, 바라동은 삼겹살 이라고 합니다





기본 반찬들..

전체적으로 짭짤 합니다





소갈비동(10,900) + 온천 계란(1,000) 추가 입니다






바라동 점보 (9,500) 입니다


음...

전체적으론 기대보단 좀 별로인 느낌입니다

반찬도...좀 짜고

너무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ㅠㅠ;


고기도 적당히 구워져서 밥과 먹기 좀 편해야 할 거 같은데(불고기 덮밥 같이 잘 비벼지게요)

너무 익혀져서 좀 질긴 느낌 이라

덮밥이라기 보단 밥 한입, 고기 한입 이렇게 먹게 되네요


그냥 가격 대비로 고기와 밥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요즘 더운날씨에 인터넷에서 파주 맛집을 검색하다 찾게 된 곳입니다


주말..일요일 12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주말에 점심, 저녁 시간엔 피해서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가게 앞쪽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거기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습니다


주차도 꽤 많이 댈수 있는데도

그게 꽉차서 다른 주변에 그냥 대야 될 정도입니다..

다행인건 뒷쪽에 아마 등산객을 위한 무료 주차장이 있다는것..






메뉴들입니다


가게 앞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찍지를 못했네요 ㅎㅎ;


아마도 도토리쟁반국수가 제일 유명하지 않나 싶지만


저희는 도토리묵사발, 도토리사골들깨수제비, 도토리전을 먹어봤습니다





자리는 이런식...창가자리의 단점은 다른 분들 기다리는 등을 보게 된다는....점..





기본 반찬들

역시 맛있습니다





도토리 묵사발 8,000원


제가 원래 도토리 묵사발을 좋아하는데

이건 혁신의 맛입니다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새콤 달콤함, 시원한 국물, 적당한 도토리 묵상태..


도토리 묵사발의 정점이라  생각합니다




도토리전 14,000원


좀 비싼 느낌이지만 먹어보면 적당하다 느끼게 됩니다

풍성한 버섯과 새우 등등이 많이 들어있고

또 도토리로 전을 해서 그런가 느끼하지 않고 좋네요









확대해봤습니다




도토리사골들깨수재비 9,000원


그냥 봤을땐...과연 어떨까 싶었는데


이것도 꽤 맛있습니다

진한 육수와 마늘, 파가 많이 들어가서 시원하네요

이것도 강추 입니다



파주에서 꽤나 맛있는 맛집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자주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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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뭔가를 해먹기는 너무 더운 요즘


여기저기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가 본 운정짬뽕집 이라는 짬뽕집을 찾아가 봤습니다


11시 30분에 오픈하고 2시에 문 닫는 독특한 곳이라서 부랴 부랴 갔습니다


의외로 왠 빌라 모여있는 변두리에 있어서

이곳이 맞나 싶지만..

네비 찍고 갔다면 거기가 맞습니다

주차장은 한 4대 정도 할 수 있는데

옆 건물 1층이 아직 가게가 비어있어서

거기도 많이 주차 하더군요






가게에서 기르시는 식물들 인 것 같습니다


토요일 12시쯤 도착 했는데 가게는 꽉 차고 대기는 1팀 있더군요


안쪽 카운터에 이름, 메뉴 적어놓고 가게 밖에서 대기하면 이름 불러줍니다






저 당당한 영업시간..

저도 나중에 가게 차리면 이렇게 영업하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장난전화가 너무 심해서 전화가 없다고 합니다....





기본 양파, 단무지


그냥 다른 중국집과 비슷합니다





아예 이렇게 통을 가져다 주셔서 먹기 편합니다





메뉴들..


일단 여기는 1순위는 짬뽕 같습니다


그래도 2명이니...무난하게 기본으로 짬뽕과 짜장면을 시켜봤습니다


다른 곳 찾아보니 탕수육도 맛있다곤 하더군요





짜장면 5,000원


살짝 올라간 오이, 메추리알과 큼직하게 썰어진 감자

그외 고기, 달달한 춘장 맛이

뭔가 과거의 맛을 생각나게 합니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입니다


다만 고기도 감자처럼 깍둑 썰기였으면 더 예전 스러울 것 같은 느낌


꽤 먹을만 했습니다




짬뽕 (7,000원)


가게 이름이 짬뽕집 이니 만큼 확실히 맛있습니다


일단 국물이 굉장히 진합니다


먹으면 뭔가 매에코옴~ 한가 싶다가도

그냥 먹다보면 잘 들어갑니다

벽면에 보면 태양초 고추를 쓴다고 하는데

그래서 뭔가 칼칼하지만 속쓰리게 맵지 않은 그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조개도 껍질을 다 까서 넣어주셔서 그것도 편합니다


가격 대비 아깝지 않은 느낌..


짬뽕 생각날때 자주 갈 것 같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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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는 길에 들렸던 시흥 하늘 휴게소 라는 곳에 있는

건강한상 이라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본죽에서 하는 프랜차이즈 인것 같네요


3층에 있는데 일반 다른 푸드코트 와 다르게 그냥 식당이 따로 있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안쪽에 그런 식당 몇군데 있고요..


시흥하늘휴게소는 다른 휴게소 보다도 좀 더 비싼 느낌입니다

뭔가 고속도로 중간에 아울렛 하나가 있는 느낌이랄까요..





메뉴들입니다

7,500원에서 8,900원 정도..






테이블은 깔끔 무난 합니다







뚝배기 불고기 8,900원





되비지찌개 8,500원




맛들이 무난 하네요

먹을만 합니다

돈만큼의 맛은 하는거 같아요






여기 휴게소에 뭐 있는지는 3층에서 2층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있길래 찍어서 올려봅니다


아..참고로 여기 롯데리아는 24시간이더군요

혹시 새벽에 어디 내려갈때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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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있는

뭔가 고풍스러운 외백이라는 중국집을 가봤습니다


가보니 중국분들이 하시는 듯 합니다




중국집 스러운 외관~






뭔가 있어보이는 내부 모습..


테이블은 10테이블쯤 있습니다

점심에 사람 많더군요







메뉴들


요리부는 꽤 비싼 편이고


식사쪽은 요즘 중국집 생각하면 무난한 가격 같습니다






짜장면 곱배기 7,000


반찬으로는 간단하게 단무지, 양파 나옵니다


짜장면은..

짜장 자체는 좀 진한 편이고 고기도 두툼하고 오이도 옛날 방식처럼 살짝 썰어있는 건 맘에 들었지만

뭔가 면이 약간..안 어울리는 느낌이었네요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다음에 갈일 있으면 짬뽕도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혹시나 해서 적어두지만..전 예전에 달짝지근한 짜장면 맛을 찾고 있고

짜장면에 대해선 좀 까다롭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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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여름...

저번에 루메나 휴대용 선풍기도 샀지만..

고양이들 건강 생각해서 선풍기를 하나 더 질럿습니다


바로 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선풍기


지금 샤오미 선풍기는 3종류가 있고

제가 산건 2세대 무선입니다


1. 샤오미 1세대


거의 동일한데 리모컨이 없고 유, 무선이 됩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탈착이 되고

앱으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2. 샤오미 2세대 유선


거의 동일한데 리모컨이 없고 유선입니다

배터리는 탈착이 안되고 앱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샤오미 2세대 무선


리모컨이 있고 유, 무선이 됩니다

배터리는 탈착이 안되고 리모컨, 앱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큐텐에서 샀고 10,6000원에 샀는데

점점 싸지더라는..

지금은 쿠폰받으면 87.8 달러라는데 제가 구매해보려고하면 쿠폰 적용이 안됩니다

이미 사서 그런가..


https://qoo.tn/ATQ9HQ/Q126422977



배송은 주말 빼고 4일 정도 걸리네요


사놓고 보니 샤오미 1세대 선풍기 싸게 살수 있으면 그거 사는게 나을듯 싶네요...

뭔가 리모컨이 좀 별로 입니다..(디자인은 멋있네요)




smartmi 라고 박스에 써져서 짝퉁인줄 알았는데

원래 저게 맞더군요





박스 오픈







2세대 유선은 여기서 저 리모컨만 없고 똑같습니다






조립방법


꽤 간단합니다

날개 부분 조립할때 마무리 돌리는 부분이

일반적으로 오른쪽으로 돌리는게 아닌

왼쪽으로 돌려야 잠궈집니다

아마 선풍기 돌아가는 방향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안방에 설치하고...

비슷하게 생긴 루메나와 함께..


리모컨은 작게 생겼는데

버튼이 딱 4개입니다


회전

대기시간

바람세기

작동(?)


그리고 회전, 바람세기 같은 경우 4단계로 되어있는데 누를때마다 회전 반경이 변경되서

4번 눌러야 꺼집니다..


그래도 리모컨의 장점은 블루투스라서 근처라면 아무곳에나 놓고 눌러도 작동 된다는 점이네요


선풍기 상단 버튼도 리모컨과 동일해서 불편합니다

그러니까 뭔가 기능은 여러개인데 디자인때문에 그런가 버튼이 몇개 안되니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그냥 Mi Home 앱 연결해서 쓰는게 제일 간단하네요

근데 또 Mi Home도 반응이 바로바로 되는건 아니라 조금은 답답합니다

그래도 앱에선 바람세기, 회전반경을 직관적으로 바꾸고

타이머도 맞추기 쉽고 자연바람 설정도 간단합니다



그리고 봉이 상하로는 조절이 안되고 헤드 부분만 위아래로 까딱 까딱 움직일 수 있는데

높이가 적당해서 그런가 단점으로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어디 무선으로 이동시켜서 쓰기도 좋았고요(요리, 설겆이 할때...)


이정도 가격이면 꽤 괜찮게 잘 산거 같은 느낌입니다






요즘 여름이다 보니 파주 근처에 냉면집 검색하다 가본 곳입니다


예전에 한번 갔다가...브레이크 타임 걸려서 그냥 왔던 적이 있네요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에서 5시 입니다







입구 모습입니다

주차는 가게 뒷편이긴 한데

자리가 4대 정도 주차 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시 부터 10시 까지 입니다





브레이크 타임..






메뉴들입니다

함흥냉면, 갈비탕, 왕만두 3개 시켜봤습니다






기본 반찬들 깔끔 합니다






함흥냉면 7,000원






갈비탕 9,000원





왕만두 3개 3,000원인데

깜박하고 1개 먹었네요;;


최근 가본곳이 배꼽집이라 그곳과 비교하면..


냉면은 저번에 먹었던 것과는 종류가 달라서 비교하긴 어렵지만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고기가 올라간게 독특하긴 했는데 괜찮네요


갈비탕은 배꼽집이 뭔가 깊은 맛이 있습니다

여긴..뭔가 뒷맛이 가벼운 그런 느낌

그래도 맛 없진 않습니다


만두는 좀...그냥 개성왕만두 그런 맛이네요



시간대가 식사시간이 아니었는데 사람 많더군요

근데 냉면이나 갈비탕 드시는 분은 아무도 없고

불고기나 다른 탕 종류 드시는듯 했습니다

파주에서 갈만한 괜찮은 식당 같습니다


음..다음 지도에서는 검색이 안되네요

전 티맵으로 찾아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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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에 UNDER 10 DOLLOR

라는 매장에 있던 펫 텐트 입니다


매장 이름과는 무색하게 가격은 19,900원 이었지만....


앞에 소, 중, 대 이렇게 쭉 진열해 놓은 걸 보니 우리 애들도 잘 들어가겠거니 싶어서 샀습니다


근데 집에서 검색해보니

인터넷 최저가는 15,900원 이네요...ㅠㅠ 배송비 합쳐도 18,400원..

다음부턴 더 열심히 검색을 하고 사야 겠습니다





폴대와 텐트 단촐한 구성 입니다






조립은 매우 간단해 보이는데 꽤 어렵습니다

저 폴대가 꽤나 팽팽해서 꽤 구부리기도 해야되고

실제 텐트 쳐본 경험 없으면 좀 당황할수 있을 정도로 팽팽 합니다..





조립을 끝낸 모습입니다





테라스에 마치 야외에 캠핑 느낌으로 덫을 놓아봅니다





역시..신상을 좋아하는 로사가 첫번째로 들어가 보내요

뭔가 꽤 귀엽고

야외에 캠핑 느낌 나고 그렇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또 한컷..





샘 많은 첫째 로이가 텐트를 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5Kg 정도 되는 고양이면 소형 텐트면 될 것 같습니다

좀 더 커도 중형 텐트면 될 거 같고요


실제 텐트 재질로 만들어서 진짜 방수도 잘 된다고 하고 꽤 잘 산거 같습니다


다만 이빨이나 발톱으로 빵꾸만 안 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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