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 6일 정도 까지는 살이쭉쭉 빠지더니 

요즘은 그냥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500g 쪘다가 500g 빠졌다가..그냥 거의 유지중 입니다.

아무래도 양을 좀 줄여야 되나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식사를 하고 몸무게가 유지 된다는 것도 약간 신기하긴 합니다


아침은 자몽과 어린잎 채소, 방울 토마토 입니다

원래 당 떄문에 과일도 먹으면 안되긴 하는데..가끔 먹습니다





점심은 근처에 훈장골이라는 곳에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맛이 꽤 괜찮더군요..

밥은 한공기만 달라고 해서 반 나눠 먹었습니다



반찬들..

김치는 만들때 설탕 넣는다고 해서 잘 안먹습니다




저녁은 이마트에서 사온 소고기들깨탕 과

대패삼겹살 입니다..


이마트 피쿡인가...거기 파는 즉석탕이 의외로 당, 탄수화물이 별로 없더군요





그리고 간식 대용 훈제구운계란입니다


이 다으이터가 고기 먹을때는 좋은데..그냥 가볍게 간식으로 먹을게 별로 없더군요 ㅠㅠ;

간단하게 먹는건 거의 탄수화물, 당이 꼭 들어있어서요

그나마 생각한게 훈게 구운 계란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 간식 드시는거 있으면 댓글로 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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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입니다


이번 점심은 명동 칼국수 집에서..

생각같아선 샤브샤브를 먹고 싶지만;;

보쌈정식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9000원 ㅠㅠ;


밥은 적게 먹고 나머지 야채와 고기를 먹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참..김치도 설탕 들어가서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저녁은 무난한 삼겹살..

맛을 색다르게 하기 위해서 다진 마늘을 약간 넣어봤습니다

그래서 갈릭 삼겹살..






거기에 생각한 맛이 어떨까 싶어서 만들어본 단순한 요리인데..;;


버터로 두루고 거기에 계란 후라이..

옆에서 베이컨 익혀주다가 베이컨 잘라서 계란 후라이 위에 얹고

또 그위에 치즈를 올려서 녹을때까지 잘 데운다음 먹었습니다


혹시 피자 좀 비슷한맛 나지 않을까 싶어서 해봤는데

어느정도 생각한 맛은 나왔던거 같습니다

근데 느끼해서..2대 다는 못 먹겠더군요..


오늘은 어제 새우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살이 빠지진 않고 살짝 늘었습니다 ㅠㅠ







그저께 목요일에 먹은건데 지금 올립니다..


점심식사로는 스테이크 입니다

판교에서 있는 슈퍼 스테이크 라는 곳인데..

밥하고 옥수수는 빼고 양파를 더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스테이크 소스는 먹지 않고요

뭔가 고행하는 느낌..ㅠㅠ;




집에와서는 요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원래 요리를 싫어하는데..

이 식단 유지하려면 간단히 굽기라도 해야되서 어쩔수가 없네요




이것도 코스트코에서 사온 순두부찌개인데..

탄수화물, 당이 다른 국 보다는 적어서 골라봤습니다

요즘 밥을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버터를 두룬 후라이팬에 베이컨을 굽습니다

참..저 베이컨은 코스트코에서 사온 베이컨인데..

엄청나게 짭니다..ㅠㅠ 혹시 코스트코 가서 베이컨 고르실 분들은

커클랜드 베이컨은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뭐..그냥 반찬으로 밥과 먹겠다면 좀 낫겠지만요





저녁 식사입니다..

고지방 저 탄수화물은 맞는거 같은데..

나중에 보니 저 새우가 탄수화물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번 저녁은 약간 실패한 느낌입니다ㅠㅠ





6일차 저녁입니다


점심은 순대국(고기만) 밥은 2숫가락 정도 먹고

카페라떼 한잔 했습니다


저녁은 많은 야채들과 삼겹살, 오리고기


이 다이어트의 확실히 좋은 점은 저녁 늦게 이렇게 먹어도

평상시 이렇게 먹은것 보단 살이 안찌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소스는 코스트코에서 사온 머스타드 와 허브솔트 입니다


참..재소도 코스트코서 사왔습니다




오리 구이 입니다


참..이건 2인분 입니다;;


요즘 화제인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실행중입니다;;


처음엔 삼겹살 맘대로 먹어도 된다고 해서 해봤는데..

의외로 제한이 많더군요

당, 탄수화물..

이 2가지만 줄이면 되는데

일반 마트에서 살수 있는 것중에 저 2가지가 안들어 간것은 거의 없더군요 ;;


특히 라면, 음료수, 과자 등은 전부 끊어야 합니다


소스류도 쌈장 안되고

코스트코에서 성분표 다 따져가면서 유일하게 구입한게 머스타드 였습니다


아래는 주말에 먹었던 식단인데

고기만 먹으면 미네랄, 마그네슘이 부족하다고 해서

야채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쌈장은 이거 알기전에 사놨던거 아까워서 1/2 스푼 정도만 먹고 있습니다


이제 진행한지 5일정도 되었는데..

차차 진행하고 괜찮아 지는거 몸무게는 좀 줄어드는지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경의선 지하철로 야당역 부근 지나다 보이면 간판이 보이는 돈까스 집입니다

원래 약간 유명한 곳인거 같더군요



사진엔 안나왔는데..주차장이 잘 되어있습니다

다만 차량은 필수 일 거라는점....



실내가 매우 화려합니다

오픈시간에 갔는데..종업원이 꽤 많으시더군요

그리고 저희 들어온 이후로 손님들 많이 들어오더군요..



메뉴판인데..클릭해서 보셔야 될거 같네요

가격은 무난합니다

다만 저 코다리 비빔쌀국수는 너무 동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느낌..

처음 방문해봤으니...B 커플 세트를 먹어봤습니다




이건 아웃백 느낌의 부시맨 브레드..인가 싶었는데..

좀 다르더군요

저기 찍어먹는 소스도 좀 달달하고..빵도 뭔가 약간 다릅니다



기대를 안했는데..음료가 자몽에이드 였습니다~ 굿굿



스프..

이것은 오뚜기 스프~

추억의 맛이더군요


케이준 치킨 샐러드

일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는 다르게 양이 많더군요..

채소도 신선하고 괜찮았습니다




쌀국수

돈까스 집에서 하는거 치고는 꽤 맛있었습니다 

보통 이상은 되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이집의 대표 메뉴일 돈까스

무난합니다

아니면 이전것들 먹어서 배불러서 그랬는지...ㅠㅠ


분위기도 화사하고..

위치가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거 말고는 외식하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위치는...어차피 차량으로 내비게이션 켜서..내사랑동까스 검색해야 될 것 같습니다;;


파주 운정 이마트 들렸다가 푸드코트에 가서 뉴욕버거 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처음이니까 무난하게 뉴욕버거 세트로..

가격대가 롯데리아하고 좀 비슷한것 같습니다




일반 햄버거 세트와 똑같습니다

빨대는 알아서 2개 챙겨주시더군요~




햄버거 모습입니다..

양상추가 아주 신선하더군요~

야채들 신선도는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중 최상인듯 합니다

패티나 그외는 그럭 저럭...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보단 약간 맛있습니다




확대해서 한장..;




오랫만에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갔다가 가본 곳입니다


여기 식당들은 메뉴들은 거의 기본 9,000원이더군요

초계국수 집 위치는 팜플렛 이라고 하나.. 거기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A동 3층 입니다





메뉴 1 입니다


대표 메뉴는 초계국수 인것 같고 

사람들은 육개장칼국수도 많이 먹더군요..저도 육개장 칼국수로...





메뉴 2 입니다


비빔밥도 있더군요

아침을 안먹고 점심이 지난때라 메밀 만두도 시켜봤습니다 (합리화 시켜봅니다;;)





초계국수 입니다

맛은 시원한 냉면에 닭가슴살 들어간 느낌..

맛은 괜찮더군요




육개장 같은 느낌의 육개장 칼국수 입니다


고기와 파가 많이 들어있고 일반 육개장과 동일합니다

밥 대신 칼국수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맵더군요

매운거 못드시면분은 다른거 드셔야 될듯..





아..이건 좀 돈 아깝더군요

4개에 5,000원;;


1개에 1,200원이라니..

맛은 동원 개성왕만두하고 비슷합니다 ㅠㅠ;


가격은 비싸지만 맛은 나쁘지 않고..

프리미엄 아울렛 갔을때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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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돌아다니다 찾은 24시간 콩나물 국밥집입니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더군요~

아직 많이 돌아다녀보진 못했지만..

운정쪽에 24시간하는 몇 안되는 집입니다 ㅠㅠ


아래는 메뉴 입니다

이번 메뉴는 콩나물 국밥과 메밀 전으로 결정 했습니다




기본 반찬들입니다


콩나물 국밥

무난합니다

깔끔한 콩나물과 시원한 국물..



메밀전

해물 파전의 밀가루가 메밀이 된 느낌

가격치고는 양도 많고 괜찮습니다


새벽에 갈만 한곳 같습니다

24시간이고 가격대비 양도 괜찮더군요


아래는 위치 입니다






파주 쪽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이쪽은 밤 9시나 10시쯤 되면 나가서 먹을곳이 없더군요 (술 말고 밥 종류)

그래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한 곳입니다

참고로 이 외에서는 현재까지는 운정신도시 롯데리아, 콩나물 국밥집 같은 곳만 찾았었네요..

참 영업은 새벽 2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밤 11시쯤 갔는데 앞에 차가 많더군요

주차는 4대 정도까지는 되는것 같습니다




메뉴들 사진입니다

서울에 비하면 저 저렴한 가격들...


숯불닭갈비 2인분에

김치말이냉국수 1개

추억의간장밥 1개 주문해봤습니다


숯불닭갈비 2인분

깜박하고 두어조각 먹다가 찍었네요;;

꽤 맛있고 다 자르고 해주십니다..

계란 말이 먹으면서 기다리다 다 되면 그냥 먹으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 잘라주는 곳은 좀더 비싸거나 한데..

여긴 이정도 가격에 잘라주니 좋더군요





기본적인 찬인데..좀 많이 먹고 찍었네요;;

옥수수콘과 양파, 오이냉국 등을 줍니다




계란말이..

기본 서비스로 주는것 같은데

양이 많더군요

맛도 있습니다



된장찌개

이것도 기본으로 주는데 맛있습니다

독특한건 일반 두부가 아니라 순두부가 들어가 있다는 것과 저 버섯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추억의 간장밥

이것도 먹다 찍어서;;

양이 꽤나 많습니다

아마 밥 2공기 정도 되는것 같네요

계란과 약간의 야채 그리고 간장 약간, 참기름? 버터? 이 들어있어서

예전에 밥에 참기름과 계란, 간장 넣고 비벼먹던 맛과 약간 비슷합니다



김치말이 냉국수...

이건..제생각엔 면 3인분은 넣어주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양입니다 -_-;

가볍게 사이드로 먹겠다는 생각보다는 난 김치말이 냉국수를 배부르게 먹겠다..

라고 하고 시키셔야 할듯 합니다

한 3분 오셔서 각자 나눠먹으면 적당할지도...


각각 양이 많다보니 밥과 국수를 반씩은 남겼네요 ㅠㅠ;


야간까지 하는 드문 음식점이기도 하고

맛도 있고 갈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다만 사이드 메뉴들 시킬때는 사이즈를 꼭 확인하고 주문해야 할 것 같네요..


아래는 위치인데..다음에서 바로 검색이 안되네요;;

아마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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